To. 홍세찬
세찬이형 보고싶어요
73회 26-08-10 14:22
본문
형 너무 보고싶어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하루에 몇번씩 생각나네요
많이 힘들었죠 형 요즘 저도 좀 힘들어요 형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도 되고 공감도 가요 형 거기선 편안하게 잘 살고 있겠죠? 있을때 잘해주지 못하고 형한테 까불고 말도 잘 안들어서 너무 죄송해요 형을 선배로 만나서
형은 되게 잘해줬는데 전 그걸 잘 몰랐던거같아요 곧 9월이에요 형 너무 보고싶어요 형이 가끔 꿈에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넘 슬퍼요 꿈에서 밖에 보지 못한다는게 형 사랑해요
많이 힘들었죠 형 요즘 저도 좀 힘들어요 형이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도 되고 공감도 가요 형 거기선 편안하게 잘 살고 있겠죠? 있을때 잘해주지 못하고 형한테 까불고 말도 잘 안들어서 너무 죄송해요 형을 선배로 만나서
형은 되게 잘해줬는데 전 그걸 잘 몰랐던거같아요 곧 9월이에요 형 너무 보고싶어요 형이 가끔 꿈에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넘 슬퍼요 꿈에서 밖에 보지 못한다는게 형 사랑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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